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문석 의장, “선배 공무원 경륜 의정활동에 반영”
성남시의회, 성남시 전직 간부 공무원 초청 간담회 개최, 의정활동방향 모색
 
모동희 기자
광고

[성남일보] “성남시 발전을 위해 애쓴 선배 공무원들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은 11일 오전 성남시 전직 간부 공무원들을 의장실로 초청해 지방의회와 집행부의 올바른 자리매김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 의장의 전직 공무원 초청은 5선 의원인 박 의장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현장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던 전직 공무원들의 경륜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성남시의회의 전직 공무원 초청 간담회는 성남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의회를 방문한 전직 공무원들은 “성남시의회가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집행부와 성남시의회는 서로 견제와 균형을 통해 지역발전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는 만큼 간담회에서 이러한 의견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마련한 박문석 의장은 “1998년 의회에 입성한 이후 의정활동 과정에서 때로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얼굴을 붉힌 것도 사실”이라며“그러나 이는 지역발전을 위한 과정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의정활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양경석 전 수정구청장, 정완길 전 중원구청장, 이영선 전 중원보건소장, 최성식 전 의회 사무국장, 황호양 전 도시주택국장 등이 참석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2/11 [23:01]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