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 작은도서관 협력센터 설립 ‘시급’
성남시의회, 작은도서관협의회와 간담회, 상호 대차서비스 도입해야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는 지난 11일 성남시 작은도서관협의회화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는 성남시 평생학습원 관계공무원도 함께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작은도서관 운영진들의 현장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은 “작은도서관 협력센터와 같은 민간협력기구 설립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안착과 활성화를 도모했으면 한다”면서“작은도서관에 대한 운영지원금 확대와 상근인력비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참석자들은 “작은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간에 상호대차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제도적 보완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문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립도서관으로 시민들과 밀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대대 감사 드린다”며“의회와 만남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좋은 정책과 서비스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취지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은 “성남시가 평생 학습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문학이 넘치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이러한 역할의 중심에 시민과 가까이에서 봉사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2/12 [11:38]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