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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필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성료’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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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윤종필 의원(자유한국당, 분당갑 당협위원장)은 16일 오후 판교노인종합복지관에서 7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 윤종필 의원이 의정보고를 하고 있다.     © 성남일보

이날 윤 의원은 국회와 지역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거나 현장을 방문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 사업들에 대해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했다.

 

특히 판교10년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 문제와 관련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공공주택특별법개정안' 발의 후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 의원들을 직접 찾아가 설득했던 영상을 공개했다.

 

윤 의원은 “판교10년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하며 계속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 개발계획에 반대하는 서현1·2동주민들도 대거 참석했다.

 

'과정, 절차 무시하는 지구지정 철회하라'는 피켓을 들고 참석한 주민들은 “교통환경과 교육여건을 심각하게 악화시킬 서현동 공공주택 개발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반대의견을 밝혔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과천시는 시장이 적극 나서 지구지정 이전 단계에서 계획을 무산시킨 바 있다”면서“교통문제와 교육문제 대란이 예견되는 만큼 그대로 추진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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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6 [22:4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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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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