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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시내버스 31번 석촌역까지 연장 운행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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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하남시는 지난 14일 국토교통부 버스조정위원회에서 시내버스 31번 2대가 증차 인용됐다.
당초 하남시는 3대를 신청했으나 이번 버스조정위원회에서 2대로 증차 조정됐다.

배차시간 연장 방지를 위해 시내버스 31번 노선을 우선 석촌역(9호선)까지 연장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그간 서울시에서 증차를 부 동의해 하남시에서 국토교통부에 조정을 요청하고 증차 받은 사항으로 빠른 시일 내 차량 및 운전기사를 확충해 오는 4월 석촌역까지 연장운행하고 서울시와 잠실역 광역환승센터 협의 완료시 잠실역까지 연장 운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금번 시내버스 31번 증차는 최종윤 당협위원장과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수도권교통본부를 발로 뛰며 설득한 결과로, 앞으로도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대중교통 개선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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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9 [11:2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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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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