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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맞춤형 피난교육·훈련 실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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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21일 오후 무지개 다문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 세이프존 프로그램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 세이프존 프로그램이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시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웅이 캐릭터를 활용해 흥미유발식 반복대피훈련을 통해 몸이 기억하는 대피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세이프존을 지정해 실시하는 맞춤형훈련이다.

 

교육 내용은 ▲소방관이 하는 일 ▲화재⋅재난상황 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어린이 세이프존 운영 등을 실시했다.

 

김흥복 예방대책팀장은“학생들이 화재 안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재난약자를 위한 안전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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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5 [08:3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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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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