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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시민과의 새해인사회 '성료' ... 17개 장소서 1만7천명 시민 만나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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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22일까지 ‘시민과의 새해인사회’를 개최해 17,000여 명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 장면.     © 성남일보

민선7기 이후 두 번째로 가진 이번 ‘시민과의 새해인사회’는 50개동 시민을 17개소 장소에서 만나 건의사항을 듣고 즉시 답변하거나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인사회는 방학을 맞은 청소년 600여 명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청소년 안심귀갓길, 학교 노후시설 보수에 관한 건의를 했다.

 

이번 인사회의 주요 건의사항은 버스노선 확충,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공영주차장 확대 등 교통문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주거환경 개선 등이 공통적으로 건의됐고, 지역별로는 수정‧중원구는 재개발, 재건축 문제, 분당구는 행정복지센터 신축, 노후화된 도로보수 등 지역현안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은 시장은 올해 시행하는 아동의료비 지원, 아동수당 확대, 경로당 환경 개선, 성남형 준공영제 실시 등에 대해서도 “목적은 성남시민들을 위한 최선책을 찾는 거다. 시민들과 협의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또 “성남시 공직자들은 시민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은수미’노력 많이 하더라”라는 신뢰가 생겼으면 좋겠다”며 “성남시가 특례시로 지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례시가 되면 공무원들이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시민들도 성남이 특례시로 지정되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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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5 [22:2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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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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