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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자전거 고쳐요”
성남시 고정·이동식 정비소 운영 ... 3월 4일부터 운영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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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는 자전거 정비소 운영 일정을 확정하고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행한다.

 

자전거 정비소는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이동식과 탄천에 설치한 고정식 등 2개 방식으로 운영한다.

▲ 자전거 수리 장면.     © 성남일보

고정식은 분당구 야탑동 만나교회 뒤 탄천 공터에 마련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고장 난 자전거를 고쳐준다.

 

이동식은 복정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3월 5일), 시흥동 행정복지센터(3월 6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3월 7일) 등 순회 일정표에 따라 각 장소에 자전거 정비소를 차려 놓는 방식이다. 자전거 수리를 원하는 시민은 운영 장소로 정비할 자전거를 가지고 오면 된다.

 

자전거 바퀴 공기주입이나 오일 보충, 제동장치·체인·변속기 상태 확인과 교정 등 가벼운 사항은 무상으로 정비한다.

 

1000원 이상의 자전거 부품 비용은 이용자 부담이다. 공임 없이 도매가격으로 원가 수리한다. 이동식, 고정식 모두 거주지와 관계없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4500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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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8 [11:5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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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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