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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산하재단 임원채용 투명하게 하라”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 보도자료 발표 ... 채용의혹 법적 조치 ‘촉구’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3/05 [18:02]

"성남시 산하재단 임원채용 투명하게 하라”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 보도자료 발표 ... 채용의혹 법적 조치 ‘촉구’

모동희 기자 | 입력 : 2019/03/05 [18:02]

[성남일보]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이하 협의회)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시 산하재단 임원채용의 투명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 대표연설을 하고 있는 안극수 의원.     ©자료사진

협의회는 “지난 1월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 협의회는 성남시 산하재단 임원 채용 특혜 의혹 관련해 본회의장에서 대표연설을 했다”면서“은수미 시장이 직접 찍어서 대표이사를 채용했다는 의혹을 더 이상 은폐시키지 말고 명명 백백 100만 시민들께 법적 조치로 대처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협의회는 “시장 비서실 직원이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선임 과정에 개입하여 임원 추천 위원들에게 특정 후보의 자료를 링크하여 문자를 발송하고 전화를 걸어 지지를 호소한 의혹을 경찰에 수사의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는데 은수미 시장은 지금까지도 아무런 입장표명이나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협의회는 “은수미 시장의 지시로 특혜 채용된 것인지? 시장 비서관실의 독단적 일탈 행위인지? 성남시 감사실도 함구하지 말고 그 진위 여부를 반드시 조사하여 책임자 처벌에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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