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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개회
1공단부지 325억 원 구상권 청구 촉구결의안 등 심의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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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5일간의 회기로 제243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 성남시의회 전경.     ©성남일보

이번 임시회에서는 안광림,박영애,서은경 의원 등 15명의 의원이 발의한 '성남시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지정 및 지원조례안',최현백 의원이 발의한 '석운동 자연휴양림 진입로 변경 요청에 관한 청원',안극수,안광환 의원 등 14명이 발의한 '1공단부지 325억 원 구상권 청구 촉구결의안',정윤 의원 등 14명의 의원이 발의한 '서울외곽순환도로 명칭개정 촉구결의안' 등을 비롯해 '성남시 아동수당 상품권 지급 아동수당플러스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3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이날 박문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자치법개정에는 특례시도 포함되어 있다"면서"현재 특례시 인구 100만 이상으로 되어 있으나 행정력의 한계로 주민들에게 양질서비스를 위해 특례시추진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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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10:1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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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문재앙의 3인방이 김경수, 양정철, 탁재민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국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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