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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부인 김혜경 법정 서나?
검찰 · 변호인 핵심 증인 채택 놓고 ‘신경전’ ... 김혜경 · 윤기천 증인 채택되나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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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친형인 고 이재선 회계사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한 혐의로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지사의 증인 심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증인으로 채택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법원에 출석한 이재명.     © 성남일보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 심리로 7일 오후 열린 제8차 공판 증인심문 종료후 핵심 증인채택을 놓고 검찰과 변호인이 신경전을 벌였다.

 

변호인은 이날 검찰이 증인으로 신청한 이재명 지사의 부인 김혜경씨를 비롯해 윤기천 전 성남시청 비서실장, 이재영씨, 성남일보 모동희 기자 등 4명의 증인채택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 법정으로 들러가는 이재명.     © 성남일보

그러나 변호인은 김헤경씨와 이재영씨 조사와 관련한 증거에 모두 동의해 줬는데 증인으로 채택해야 하느냐고 지적했다.

 

그러나 검찰은 김혜경씨는 조카(고 이재선 회계사의 딸)와의 대화 녹취록에 강제입원이라는 말이 있다며 증인채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검찰에 대해 “공소사실 전에 조사가 끝났다는 것을 전제로 진술조서 외의 다른 추가로 밝혀져야 한다는 것을 소명해 달라”고 말했고 이에 대해 검찰은 “소명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11일 열리는 8차 재판에 출석하는 이재선 회계사의 부인 박인복씨 등의 재판 공개여부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이 신경전을 벌이자 재판부는 “재판부가 판단해 공개, 비공개 여부를 양측에 통보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지지자와 악수하는 이재명.     © 성남일보

한편 이재명 지사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와 관련한 8차 재판은 오는 1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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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22:4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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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문재앙의 3인방이 김경수, 양정철, 탁재민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국민은
이재명실체충격이다 국민은 속고있다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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