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마이펫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반려동물산업 창업·사업 힘 받는다
경기도, 2019년도 반려동물산업 지원 사업 추진 ... 64개사 대상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경기도가 미래 신 성장 유망산업인 반려동물산업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올해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반려동물산업 분야 창업자 및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반려동물산업 창업 지원사업’과 ‘반려동물용품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 반려동물 페스티벌 장면.     ©자료사진 

모집 분야는 프리미엄 사료, 헬스케어, 미용·패션, 가구, IT 등 반려동물 산업 관련 아이템이며, 펫샵이나 단순 도소매, 유통업 등은 제외된다.

 

먼저 ‘반려동물산업 창업 지원사업’은 반려동물산업 분야 유망 예비·초기 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위해 창업공간 제공부터 창업 자금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대상은 반려동물 산업 분야의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의 도내 초기창업자 등 총 20명이다.

 

아이템 개발부터 지식재산권 출원, 홍보마케팅, 전문가 멘토링 비용 등 성공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광교테크노밸리 내 ‘창업 베이스캠프’의 공동 창업공간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졸업 기업의 사후관리를 위해 홍보마케팅 등의 지원도 지속한다.

 

‘반려동물용품 사업화 지원사업’은 우수 반려동물용품 중소기업을 발굴해 제품 상용화와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대상은 도내 반려동물용품 제조 중소기업 중 상용화 희망 업체 10개사, 판로개척 희망 업체 34개사 등 총 44개사다.

 

이중 상용화 희망업체에는 디자인 및 금형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1천200만 원 까지 지원한다. 판로개척 희망 업체 중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은 최대 180만 원, 해외 전시회 참가 업체는 최대 450만 원 이내로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 방법은 창업 지원사업의 경우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 후 필수 서류를 이메일(gpet@gbsa.or.kr)로 제출하면 되며, 사업화 지원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성장사업화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로,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허보유, 품질인증, 사회적기업 등은 가산점이 있다.

 

노기완 경기도 동물보호과장은 “반려동물 산업 분야에서 성공적 창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예비·초기창업자들과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는 관련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www.gg.go.kr) 또는 이지비즈 홈페이지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및 사업화 지원 사업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9/03/12 [09:09]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문재앙의 3인방이 김경수, 양정철, 탁재민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국민은
이재명실체충격이다 국민은 속고있다 국민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