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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의원, “자폐성장애인 국가가 케어해야”
자폐성장애인 자립과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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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사각지대에 있는 자폐성장애인의 자립과 권리보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된다.

▲ 신상진 의원.     ©성남일보

신상진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성남 중원)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자폐성장애인 자립과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사단법인 밀알천사와 한국자폐인사랑협회의 주관으로 이준우 강남대학교 교수, 김용한 용인강남학교 교장, 안성기 늘푸름보호작업장 원장, 황은미 래그랜느보호작업장 원장과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실무자들이 토론자로 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열띤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 신 의원은 “자폐를 앓고 있는 주인공이 마라톤에 도전하면서 자폐장애인과 그 가족이 겪어야만 했던 고단한 현실을 그렸던 영화 말아톤처럼 아직도 자폐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그 자녀를 품고 살아가는 부모님들은 여전히 높은 절벽과 마주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서“이번 토론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자폐장애인에 대한 복지서비스 수준을 높여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고 차별받지 않는 권리를 보장받는 개선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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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7 [16: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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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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