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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주도 공무원 입여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재판 분수령 ... 구성수 · 이영선 전 분당구보건소장 출석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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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 재직시 시장 권한을 남용해 친형인 고 이재선 회계사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한 혐의와 관련해 당시 분당구보건소장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 법정에 출석하는 이재명.     © 성남일보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최창훈) 심리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열리는 12차 재판에는 2012년 4월 분당구보건소장을 지낸 구성수 소장과 이영선 소장 등이 검찰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에 따라 이날 재판은 친형 강제입원 의혹 등과 관련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재판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재판에서는 검찰과 변호인이 치열한 신경전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재명 전 시장이 성남시장 재직시 고 이재선 회계사 강제입원 시도에 앞장선 이 전 소장이 어떤 증언을 할 것인지, 그리고 이 전 소장과 이재명 전 시장이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한 전화 통화 내용의 실체가 드러날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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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0 [22:4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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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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