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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시도는 인권문제"
성남일보TV, '이재명을 말한다', 매주 금요일 취재 뒷 이야기 방송
 
모동희 기자

[성남일보] 안녕하십니까. 성남일보TV 모동희입니다. 오늘부터 그동안 독자들에게 약속한 ‘이재명을 말한다’를 방송합니다.

 

이재명을 말한다는 지난 2010년 이재명 성남시장이 시장에 당선된 이후 8년간 성남시정을 운영하면서 성남일보와의 ‘8년간의 총성없는 전쟁’ 이야기입니다.

 

지금 보시는 배경 작품 사진은 독일 나찌즘 체제의 암울함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끔 이 사진을 볼 때마다 한국 지방자치의 현주소를 떠오르게 합니다.

 

보시는 또 다른 사진은 2013년 12월 30일 성남일보가 단독으로 보도한 이재명 전 시장의 형수에 대한 막말파일 공개에 대해 2014년 1월 7일 이재명 시장과 김태년 국회의원 등이 성남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원이 이 사건에 개입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지금도 여러 가지를 연상케 하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 

 

이재명 전 시장 8년간 성남시 행정 어땠을까요. 알만한 사람을 다 아는 사실이겠죠.

 

그래서 성남일보는 작은 언론이지만 이재명 전 시장의 독선행정에 비판의 펜을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는 또한 지역언론의 존재이기도 합니다.

 

성남일보는 오늘부터 이재명 시장이 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성남일보를 대상으로 한 고소, 고발 등의 실체에 대해서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성남일보는 이재명이 성남시장이라는 공권력을 이용해 친형인 고 이재선 회계사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한 직권남용혐의 등에 대해서도 다룰 것입니다.

 

이에 앞서 성남일보는 언론으로서는 최초로 2012년 9월 3일, 2012년 9월 10일, 2012년 10월 8일 총 3회에 걸쳐 고 이재선 회계사와의 단독 인터뷰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당시 이재선 회계사는 동생인 이재명 전 시장이 공권력을 이용해 자신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한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저도 솔직히 믿지 않았습니다.

 

이는 이재명 시장이 시민운동가 출신이고 인권변호사라고 불려졌기 때문입니다. 설마 친동생이 형을 강제입원시키려 한는 행위를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어 2014년 6월 2일에는 이재명 시장의 형수 박인복씨와의 단독 인터뷰도 게재한바 있습니다. 박인복씨도 이재명 시장의 강제입원 시도는 맞다고 증언한바 있습니다.

 

이처럼 성남일보가 어느 언론도 보도하지 않았던 고 이재선 회계사와 부인 박인복씨의 인터뷰를 게재한 것은 이 사건 자체가 인권문제이고 이는 인권범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성남일보는 이재명 지사의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한 취재 뒷 이야기를 우선 공개할 예정입니다.

 

성남일보는 그동안 이재명 시장과 관련된 기사들, 이재선 회계사의 인터뷰, 이재명 시장의 형수 인터뷰, 그리고 이재명 시장이 형수한테 한 막말, 그리고 이재명 사람들의 줄줄이 낙하산 관련 기사, 인터넷 실명제와 과련된 뒷 이야기, 이재명 시장의 모라토리엄, 그리고 한때 논란이 됐던 김부선씨와의 문제 등 성남일보가 그동안 이재명 시장과 관련해 다뤄왔던 내용들을 뒷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이재명을 말한다 방송 장면.     ©성남일보

특히 성남일보는 오는 29일 2번째 방송부터는 이재선 회계사 인터뷰 배경 등에 대해 방송합니다. 성남일보TV의 시도는 미약합니다.

 

그러나 끝은 장대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성남일보는 부족한 부분은 채워 가면서 언론의 실체규명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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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2 [07:4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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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화이팅 19/03/22 [13:42] 수정 삭제  
  성남일보라는 지역언론의 존재감(지역언론이 가야할길)을 깊이 느끼며 응원합니다. 지역언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그어느 언론사들도 하지 못했던 일련의 취재보도에 경의를 보내며 끝까지 성남일보를 응원 성원하겠습니다. 인권문제 인권 범죄라고 말씀하신부분에 백번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번 이재명 재판 결과에 관심이 큽니다. 성남일보 모기자님 끝까지 진실을 추적하는 모습에 경의를 다시한번 보내며, 끝까지 힘내시고 파이팅으로 영화 아수라의 안남시로 불렸던 성남시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취재 뒷이기를 전해주세요. 기대가 큽니다. 다시 한번 화이팅을 바라며 응응 또 응원하겠습니다
정신차리소 19/04/22 [13:22] 수정 삭제  
  성남지역 기레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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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의 살인적 문자폭탄으로 이재선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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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아 니말에 책임지고 감옥이나 가라.
성남일보 문 닫게 될듯.
돼지?같이 놀고있네....개씨도 있나? 모레
김영환의원은 비록 바미당이지만 평생 민
김영환은 감옥갈 준비나 착실히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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