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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억 배상 판결 이재명 책임져야”
이윤희 성남시정감시연대 상임대표, “일방적 전면 공원화정책 책임져야”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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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정감시연대 이윤희 대표는 이재명 전 시장의 무리한 성남1공단 사업추진으로 인해 시민세금으로 325억 원을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 전 시장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를 위해 지난달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성남지청에 이재명 전 시장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 로 고발한 바 있다.

 

이 대표는 만일 법원의 최종 확정 판결이 날 경우 성남시는 시민혈세로 325억 원의 배상금을 물어줘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를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리서명운동 등을 펼쳐 1만여명의 서명을 받아 조만간 성남시와 성남시의회에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성남일보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남1공단 전면공원화의 문제점 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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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2 [11: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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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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