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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장애인 생활체육 애로사항 청취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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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5일 오후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한 ‘성남시 장애인 생활체육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남시 장애인체육회와 16개 가맹단체, 성남도시개발공사, 한마음복지관,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집행부 관련부서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종목별로 경기장의 확충과 현 시설의 환경개선, 장애인 종합 체육센터의 건립이 절실하다는 의견과 경기대회의 확충과 예산 증액도 건의했다. 

 

또한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련 조례 규정을 강제규정으로 바꾸는 과감함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한편 간담회에는 조정식 위원장과 강상태 부의장, 남용삼 윤리특별위원장, 박은미 간사, 박광순 의원, 박경희 의원, 임정미 의원, 최종성 의원 등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위원 모두가 참석했다. 

 

박문석 의장은 “생활체육이 건강증진을 넘어 지역사회의 소통의 장으로써 사회참여의 기회를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장애인들이 어려움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환경을 조성해 나가면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개선되고 시설 확충과 복지서비스 확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은 “집행부의 정책 기획과 집행, 시의회의 예산 승인과 감사로 구분된 기존의 정책 진행모형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협치와 거버넌스로 소통하며 함께 모여 대안을 내고 집행하여 평가한 후 다음 예산을 편성하는 시스템으로 바꿔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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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6 [23:2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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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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