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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유묵작품 남한산성서 ‘부활’

만해기념관, 3.1운동과 민족대표 특별 기획전 개최 ... 4월 1일부터 한달간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3/31 [11:50]

한용운 유묵작품 남한산성서 ‘부활’

만해기념관, 3.1운동과 민족대표 특별 기획전 개최 ... 4월 1일부터 한달간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9/03/31 [11:50]

[성남일보] 남한산성 만해기념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만해기념관의 3번째 특별기획전 전시회인 ‘3.1운동과 민족대표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9년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를 위해 만해기념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만해 한용운과 애국지사들의 유묵(遺墨) 작품들을 통해 민족사랑의 정신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에는 면암 최익현, 면우 곽종석, 우당 유창환, 우하 민형식, 백범 김구, 일송 김동삼, 안중근, 만해 한용운, 단재 신채호, 지오 이경희, 남정 박광, 고당 조만식, 벽초 홍명희, 이원혁, 위당 정인보, 신익희, 지운 김철수, 유석 조병옥, 백강 조경한, 일강 신하수 등 만해 한용운과 그 뜻을 함께 했던 민족대표 및 애국지사들의 유묵(遺墨) 작품이 전시된다. 

▲ 만해기념관 전경.     © 성남일보

이번 전시회에 대해 전보삼 만해기념관장은 “3.1운동과 민족대표 특별 기획전은 애국지사들이 독립운동 및 문화예술 향유, 종교적 교류 등 다양한 정신적, 인간적 교류와 만해 한용운의 정신이 깃든 유묵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면서“만해 한용운 선생과 애국지사들의 조국독립에 대한 시대정신과 역사의식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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