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건강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FC 임승경, "기회가 주어진다면 놓치지 않겠다"
 
김성은 기자
광고

[성남일보] R리그에서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수비수 임승겸이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놓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남FC는 지난 26일 부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9 R리그 2라운드 부천FC 1995와의 경기에서 전반 33분 나온 임승겸의 골을 잘 지켜내며 1대0으로 승리했다. 

▲ 성남FC 임승경.     © 성남일보

결승골의 주인공 임승겸은 지난 1라운드 강원전에서도 골을 기록하는 등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중이다. 득점 장면에 대해 임승겸은 “두 골 모두 세컨볼 상황에서 득점이 나왔다. 위치 선정이 잘 이뤄진 덕분에 골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일본 J2 나고야, 오이타 트리니타, 내셔널리그 목포시청을 거쳐 올 시즌 신인으로 성남에 합류한 임승겸은 단단한 체격을 바탕으로 한 대인마킹과 킥력을 바탕으로 한 빌드업이 강점이다. 임승겸은 “팀에서 필요로 하는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초중 시절에는 포워드, 고등학교, 대학시절에는 중앙 수비,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었기 때문에 어떠한 포지션도 문제되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규리그에서도 2차례 엔트리에는 들었으나 아직까지 경기에 투입되지는 못했던 임승겸은 R리그에서 연이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출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임승겸은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고 생각한다.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열심히 몸을 만들고 있다. 반드시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3/31 [15:47]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