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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의원,행안부 특별교부금 13억 확보
노후 공원 시설과 주민 불편 해소 위한 장승백이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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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김병관 의원(더불어민주당. 분당구갑)은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사송교 교량 내진보강공사 사업비 7억 원, 야탑동 장승백이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사업비 3억 원 , 성남시 공통사업으로 방범용 CCTV 설치 사업비 3억 원 등 총 13억 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김병관 의원.     ©성남일보

성남시 분당구 관내 교량은 대부분 구조물이 25년이상 경과되어 지진에 의한 내진보강이 미비하고 시설물 노후로 인해 많은 유지관리비가 투입되고 있다.

 

이번에 김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금 7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내진보강공사가 이루어져 사송교를 이용하는 분당구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김병관 의원은 “야탑동 사송교는 1993년에 준공된 교량으로 내진설계가 미적용되었고 내진성능평가용역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교각, 받침본체, 교각받침부 등에서 내진성능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되었다”며 “교각 받침교체를 하여 향후 발생될 수 있는 지진에 대한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철저하게 대비 하겠다”고 밝혔다.

  

야탑동 소재의 ‘장승백이 어린이공원’은 주변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와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이 인근에 분포되어 있어 많은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어린이 놀이터, 편의시설, 운동시설 등이 노후가 극심하여 안전사고 발생과 이용 불편에 따른 민원이 많은 상황이다.

 

이번에 특별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으로 리모델링하여 주민들이 즐겨찾는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장승백이 어린이공원이 조성된지 약30년이 되어 노후가 심각한 상황이고 안전사고 발생이 빈번한데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하여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재탄생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 공통사업인 방범용 CCTV 구축 사업을 위한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하여 관내 주택가 및 안전취약 지역의 주민들을 각종 범죄 및 사고로부터 보호하고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안전과 생활 편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문제점을 확실하게 해결하고, 경기도·성남시와 긴밀하게 협의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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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1 [09:1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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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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