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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성남시 시민안전 활동단체 간담회 개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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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는 지난 1일 오후 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각종 사고와 재난 현장, 범죄 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시민안전 활동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정식 위원장을 비롯해 강상태 부의장, 남용삼 윤리특별위원장, 박은미 간사, 박광순 의원, 박경희 의원, 임정미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율 방재단은 중앙에서 바뀐 복장을 갖출 수 있도록 피복 지원을 요청했고 의용소방대는 지난해 조례의 제정으로 지원근거를 갖추게 되었지만 워크숍 비용이 삭감된 것은 아쉽다고 밝혔다. 

 

박문석 의장은 “자신의 생업을 유지해가면서 헌법에 보장된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 일들, 이웃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앞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수호한다는 자부심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일념으로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은 “봉사하면서 느낀 어려움을 함께 의논하는 시간이야 말로 우리 시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도록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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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2 [10:3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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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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