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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의혹 16차 재판 진행
박정오· 백기주· 모동희 등 증인심문 ... 직권남용혐의 놓고 '신경전' 벌일 듯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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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 재직시 권한을 남용해 친형인 고 이재선 회계사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키려 한 것 등과 관련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지사에 대한 16차 재판이 4일 오후 2시 성남지원 3호 법정에서 열린다.

▲ 법정으로 들러가는 이재명.     ©성남일보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최창훈)는 이날 친형 강제입원 의혹 등과 관련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증인 심문을 진행한다.

 

이날 재판에는 친형 강제입원 시도와 관련해 이재명 지사가 지난 2002년 고 이재선 회계사에게 약을 줬다고 주장하는 용인효병원 백기주 의사와 2012년 성남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당시 분당구보건소장인 구성수와 이형선으로부터 이재명 시장의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해 보고를 받은 박정오 전 부시장, 그리고 이재선 회계와 인터뷰를 단독 보도한 성남일보 모동희 기자 등 4명에 대한 증인심문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재판도 친형 강제입원 의혹과 관련한 실체적 내용을 놓고 검찰과 변호인이 치열한 신경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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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4 [10: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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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승리 19/04/04 [17:37] 수정 삭제  
  진실은 이긴다. 승리한다. 이재선에 대한 강제입원시도에 대한 진실의 문이 열리고 있다. 진실을 증언한 분들이여 그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 악을 행한자는 수백배의 응징을 받을지어다. 성남일보여 계속 화이팅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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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문재앙의 3인방이 김경수, 양정철, 탁재민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국민은
이재명실체충격이다 국민은 속고있다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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