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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하남시 만든다
하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6~36개월 미만의 영아 대상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하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부터 시간제 보육제공기관으로 지정돼‘시간제 보육실’ 운영하고‘장남감도서관’을 연장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 하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전경.     © 성남일보

시간제 보육이란 보호자의 병원 이용이나 외출 등의 사유로 급하게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할 경우 아이를 맡기고 시간에 따른 보육료를 지불하는 보육서비스이다.

 

대상자는 6개월에서 36개월 미만 영아이며, 가정양육수당 대상자는 시간당 1,000원, 보육료지원 대상자는 4,000원의 자부담으로 월 80시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센터 내 장난감도서관이 목요일마다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을 통해 평일 낮 시간을 이용할 수 없는 가정이나 맞벌이 가정의 이용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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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4 [12:1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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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의 살인적 문자폭탄으로 이재선씨를
성남지역 기레기인가?
영환아 니말에 책임지고 감옥이나 가라.
성남일보 문 닫게 될듯.
돼지?같이 놀고있네....개씨도 있나? 모레
김영환의원은 비록 바미당이지만 평생 민
김영환은 감옥갈 준비나 착실히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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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벌리면 개혁적인양 진보인양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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