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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생활을 바꾸다!”
삼천리자전거, 조보아와 함께한 신규 광고 온 에어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자전거 업계 1위 기업 삼천리자전거가 2019년 새로운 광고 모델인 조보아와 함께 촬영한 ‘자전거 생활을 바꾸다’ 광고를 온에어 했다.

 

이번 삼천리자전거의 광고는 2019년 신규 슬로건인 ‘자전거 생활을 바꾸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기자전거, 로드자전거, 산악자전거등 다양한 자전거의 특징을 전한다. 

▲ 보아와 함께 한 삼천리자전거 신규 광고.     © 성남일보

삼천리자전거는 전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 업계 1위 기업으로 주요 제품군의 영상을 제작해 스마트모빌리티를 포함한 자전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힐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최근 공감요정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조보아의 다양한 표정과 에너지 넘치는 리액션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바쁜 도시 생활 혹은 무료한 일상에 삼천리자전거의 다양한 제품들이 활력을 더해 준다는 내용으로 발랄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구성됐다. 

 

새롭게 온에어 되는 삼천리자전거의 광고 영상은 주요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제작됐다. ‘전기자전거’는 필요한 기능만 갖춘 미니멀한 신제품 ‘팬텀 이콘’을 앞세워 착한 가격과 함께 배터리를 안장 아래 시트포스트에 장착한 ‘시트포스트 일체형’ 디자인을 설명했다.

 

‘로드자전거 XRS’는 가벼워진 프레임에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안정감 있는 타이어 등 스피드를 즐기기에 업그레이드 된 최적의 로드자전거로 어필했다. 무료한 삶에 활력을 더해주는 자전거로 소개된 산악용 자전거 ‘칼라스’는 튼튼한 프레임과 오프로드를 잘 달릴 수 있도록 제작된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조보아가 탔던 전기자전거 ‘팬텀이콘’은 필(必)환경 시대에 전기자전거 대중화를 선도하고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삼천리자전거의 2019년 주력 상품이다.

 

기본 기능에 충실한 미니멀한 전기자전거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60만 원대로 가격 장벽을 낮춰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세대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파워 어시스트 시스템(파스방식)과 파워 어시스트와 스로틀 시스템 겸용 두 가지 구동방식으로 출시되어 이용자의 주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1회 3시간 충전에 최대 30km 주행이 가능해 근거리 출퇴근도 무리 없이 가능하다.  

 

한편, 삼천리자전거의 ‘자전거 생활을 바꾸다’ 광고(https://www.youtube.com/watch?v=SKorBaZ9BOY)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상영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에서 자전거가 일상에 편리함과 활력을 더해 생활을 바꿔 준다는 메시지를 담으려고 했다”며 “삼천리자전거는 전 제품 라인업을 갖춘 자전거 업계 1위 기업으로 소비자들이 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더욱 대중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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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7 [16: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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