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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침묵 깨고 “법정서 보자”
김씨 페이스북에 수개월 만에 심경 피력 ... “내가 증거다”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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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배우 김부선이 수개월간의 침묵을 깨고 "현관에서부터 바지 벗고 뛰어들던 사람"이라는 내용의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김부선씨 페이스북 캡처 화면.     © 성남일보

김씨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관에서부터 바지 벗고 뛰어 들었던 사람'이라는 글을 통해 "검찰에 지지자들 시켜 나 고발한 거 검찰이 '증거 불충분 무혐의' 처리한 걸 결백 밝혀진 거라며 소설 쓰며 좋단다"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하늘이 아신다. 내거 증거다. 법정에서 보자"고 결백함을 강조했다.  

 

이어 김씨는 댓글에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에 어떤 사연 제보 했습니다"라며"냉혈한 이재명 가족의 비밀과 고 장자연 사건 (SBS)그알에서 JTBC에서는 다루지 않을 것입니다. 이유는 모릅니다. 분하고 억울해서요"라고 자신의 답답한 심경을 피력했다. 

 

김씨의 글이 페이스북에 올라오자 댓글에는 김씨의 글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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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9 [21: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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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리가따리 19/04/10 [13:46] 수정 삭제  
  근데 이아짐마 말은 이제 믿을수가 엄써서...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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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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