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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올해 만 24세 1만2986명 대상…분기별 25만원씩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는 만 24세 청년 1만2986명에게 100만원의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한다.

 

분기별로 25만원씩 모바일이나 성남사랑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청년기본소득은 자산의 많고 적음 등과 무관하게 사회구성원에게 조건 없이 지급하는 청년복지정책이다.

 

성남시가 2016년 1월 전국 처음 도입한 청년배당이 전신이 돼 올해부터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했다.

 

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1기분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지급 신청을 받는다. 3년 이상 경기도 내에 거주한 만 24세 청년이 이번 분기 신청 대상이다.

 

1994년 1월 2일부터 1995년 1월 1일 사이에 태어난 이들이 해당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http://apply.jobaba.net)를 통해 이뤄진다. 회원 가입 후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최근 5년간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신청일 현재 기준)을 업로드 해 보내면 된다.

 

자격 심사 후 오는 5월 3일까지 2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모바일로 받으려면 본인 스마트폰에 앱 ‘지역상품권 chak’을 설치해야 한다. 성남사랑카드로 받으려면 신한카드사로 신청해 전자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모바일이나 성남사랑카드로 받는 지역화폐는 성남지역 모바일 가맹점 2720곳과 전통시장,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대기업, 편의점, 온라인, 유해·유흥업종 점포는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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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9 [22:2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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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의 살인적 문자폭탄으로 이재선씨를
성남지역 기레기인가?
영환아 니말에 책임지고 감옥이나 가라.
성남일보 문 닫게 될듯.
돼지?같이 놀고있네....개씨도 있나? 모레
김영환의원은 비록 바미당이지만 평생 민
김영환은 감옥갈 준비나 착실히 해야할 듯
영화니는 저승가면 저승사자에게 몽둥이
입만 벌리면 개혁적인양 진보인양 하며
이재명지사는 sns나 여러 경로로 형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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