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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아름다운 가게 물품 기부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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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도시개발공사는 9일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공사는 해마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하는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고 있으며 이날은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와 잡화, 도서, 음반 및 각종 생활용품 등 3,030점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으로 발생되는 수익금 전액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과 이들을 지원하는 공익자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사 윤정수 시장은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여야 할 사회적 책임이 있다.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공사의 사회적 책임 및 사랑 나눔을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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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9 [22: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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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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