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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주 · 최만식, 평화의 소녀상 건립 기념행사 참석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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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경기도의회 조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과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10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기 기념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 캔 스피크의 실제 주인공인 이용수씨가 참석했다. 

 

이날 이용수 할머는“나이가 92세여도 아직까지 활발하게 활동할 나이”라며“일본의 진정어린 사과가 있을 때까지 함께 싸워 나가자”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광주 의원과 최만식 의원은 “일상생활 속에서 할머니들의 아픔을 잊지 말고, 고귀함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아픈 역사를 올바르게 교육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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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23:1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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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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