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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접이식 제품과 함께 떠나요
접이식 전기자전거, 접이식 전기포트, 접이식 원터치 텐트 등 인기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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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봄 나들이, 피크닉, 캠핑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즌을 맞아 다양한 야외활동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 삼천리자전거 접이식 전기자전거 ‘팬텀 마이크로’ 제품컷.     © 성남일보

특히 최근에 간편함을 추구하는 미니멀 스타일이 트렌드를 이루면서 적은 부피와 휴대성을 강점으로 내세운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특히 봄 나들이와 같은 야외 활동에 유용한 접이식 제품이 인기다. 유통업계에서는 기본 성능과 기능은 유지하면서 크기와 부피를 간소화해 휴대성을 강화한 접이식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 기능은 높이고, 크기는 줄이고, 삼천리자전거 접이식 전기자전거 ‘팬텀 마이크로’

 

최근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성장하면서 야외활동에서 전기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전기자전거는 전기 모터의 힘을 더해 적은 힘으로도 편하게 주행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간편성을 추구하는 미니멀 족은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피를 줄여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접이식 전기자전거를 선호하는 추세다.

 

삼천리자전거 전기자전거 ‘팬텀 마이크로’는 휴대 및 보관성이 우수한 접이식 전기자전거다. 차체 크기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장 아래 시트 포스트에 배터리를 내장해 컴팩트 함을 강조했다. 5단계 파워어시스트 방식을 적용해 면허 없이 자전거 도로 주행이 가능하다. 파워어시스트 1단계로 주행 시 한번 충전에 최대 50km까지 주행가능하다. 자전거를 접었을 경우 가로 63cm 세로 79cm의 크기로 경차에도 가뿐히 실을 수 있다. 

 

- 전기포트도 접어서 가방에 쏙! Nathome ‘접이식 전기포트’

 

최근 야외활동에서 불 없이 물을 바로 끓일 수 있는 접이식 전기 포트가 인기다. 야외활동에서 따뜻한 차나 라면과 같은 간편식을 찾는 경우 뜨거운 물이 필요한데 보온 물병과 같이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제품 대신 간편하게 접어서 현장에서 더욱 따뜻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Nathome 접이식 전기 포트’는 부피를 절반 가량 줄일 수 있는 전기 주전자로 실리콘 소재를 사용한 몸통을 눌러 압축시킬 수 있다. 귀여운 디자인의 ‘접이식 휴대용 물컵’은 휴대가 간편하고 뚜껑이 있어 텀블러 대신 사용할 수 있다. 

 

-  텐트도 간편하게 접어서 휴대! 원터치로 설치! 패스트캠프 ‘패스트캠프 프로'

 

최근 야외활동에서 텐트는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보통 텐트는 무겁고 설치가 어려워 번거롭다는 인식이 많으나 최근에는 부피가 적어 휴대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원터치로 설치가 용이한 제품이 인기다. 특히 부피와 크기가 작을 뿐만 아니라 날씨변화에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기능을 추가해 휴대성과 기능을 강조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패스트캠프 프로’는 간단한 설치로 인기를 끌던 원터치 텐트 패스트캠프에 더욱 강력한 기능이 더해진 신제품으로 기존의 텐트 위에 설치가 가능한 플라이가 추가로 구성됐다. 특히 2초 텐트와 마찬가지로 역시 2초만에 설치가 가능한 팝업플라이 기능으로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또한 이중으로 바람을 막아 날씨 변화가 심한 야외 캠핑 시 적합하며 방수기능 역시 탁월해 비 오는 날에도 텐트가 젖을 걱정을 덜 수 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휴대성이 강화된 접이식 야외 활동 제품이 인기”라며 “삼천리자전거도 기능을 유지하면서 부피를 줄여 이동이 용이하도록 만든 접이식 전기자전거 팬텀 마이크로로 많은 분들이 간편하면서도 즐겁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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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3 [10:3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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