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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밖으로 나온 도서관 축제 '성료'
제18회 가족백일장 대회 및 제17회 독후감상화 대회 개최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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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도시개발공사 수정‧중원도서관이 공동 주관한 ‘2019 밖으로 나온 도서관’ 축제가 지난 6일 열렸다. 

 

'밖으로 나온 도서관' 축제는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개최하는 제18회 수정도서관의 가족백일장 및 제17회 중원도서관의 독후감상화 대회와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독후활동과 체험 및 공연, 전시 등이 한데 어우러진 행사이다.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독후감상화대회의 경우는 5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생까지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지정된 책을 읽고 그림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가족백일장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운문 또는 산문 부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구촌 문화산책과 전래놀이, 빅북전시 및 책 퍼즐 체험, 책 버스, 버블 매직쇼 등 풍성한 부대 행사와 함께 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 윤정수 사장은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거점으로 하는 시민 대상 독서문화 축제였다”면서“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며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독서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저변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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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3 [10: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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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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