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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조성 길 열렸다

안광림 · 박영애 · 서은경 발의, 성남시 상권활성 특화거리 조례 공포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4/14 [18:03]

성남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조성 길 열렸다

안광림 · 박영애 · 서은경 발의, 성남시 상권활성 특화거리 조례 공포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9/04/14 [18:03]

[성남일보] 성남시의회 안광림· 박영애· 서은경 의원 등이 대표발의 한 ‘성남시 상권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지정 및 지원조례’가 지난 1일 공포됐다. 

경기침체와 지역상권 붕괴로 어려워지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새로운 수요층의 확대를 유도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거리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을 효과적으로 지원 하기 위한 이번 조례는 지난달 11일 개회된 제243회 임시회의를 통과해 이날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또한 이번 조례 시행으로 수원의 통닭거리나 이태원의 세계음식거리, 홍대 걷고 싶은 거리처럼 성남시를 상징하고 새로운 수요층의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이 구체화 될 것으로 보인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안광림 시의원(성남동, 하대원동, 도촌동)은 “이 조례가 새로운 특화거리 지정 및 조성에 대한 기틀을 마련하고 시를 대표할 만한 상권 특색을 담은 특화거리를 조성해 관광자원 개발 및 상권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었다”면서“앞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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