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보호관찰소, 문서고 시청 입주
문서고 야탑 이전 갈등 마무리 단계 ... 시청 공간에 문서고 이전
 
김성은 기자
광고

[성남일보] 성남시가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이하 성남보호관찰소)에 추가 사무 공간 확보와 함께 문서고 공간도 제공하기로 하면서 야탑동으로 이전됐던 문서고가 성남 시청사로 옮겨졌다. 이로써 문서고 야탑 이전을 놓고 한 달여 동안 지속됐던 갈등이 일단락됐다. 

▲ 주민들과 대화를 갖고 있는 은수미 시장.     ©자료사진 

성남시는 17일 오후 시청 집무실에서 야탑동 주민 대책위, 야탑동 학부모 연대 대표들과 면담을 갖고 갈등 해결을 위한 그간의 노력과 과정을 설명했다.

 

시는 지난 3일 법무부 관계자, 김병관 국회의원과 함께 성남보호관찰소 정상화를 위해 시청사 내 추가적인 사무 공간 확보 등 4가지 사항을 합의한 바 있다. 하지만 주민들은 합의안에 포함되지 않은 야탑동 건물 문서고 이전 등을 요구하며 천막 농성을 이어갔다.

 

이에 은수미 시장은 문서고 이전을 줄곧 반대해 온 성남보호관찰소, 법무부와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직원들이 사용하던 공간까지 문서고 장소로 내주기로 결정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에 나섰다. 

 

성남보호관찰소는 17일 오전 문서고를 시청사 지하로 옮기는 작업을 시작해 저녁 6시에 마칠 예정이다.

 

한편 주민들은 대책위 회의를 열어 지난 3월 17일부터 한 달째 이어온 천막농성 중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4/17 [21:53]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살기좋은 분당구 하늘에 뜻을 기대하며
성북구청장상 학생부 강유민학생입니다 이
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2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