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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의원, "보호관찰소 대체부지 문제 해결되어야"
문서고 성남시청 이전 ... 보호관찰소 이전 반대 및 문서고 이전 앞장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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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김병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시분당구갑)은 17일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이하 보호관찰소)가 지난 3월 야탑동 소재 법무부 소유 건물에 설치했던 문서고를 성남시청으로 이전 한다고 밝혔다

▲ 김병관 의원.     ©성남일보

보호관찰소는 지난 3월 야탑동 법무부소유 건물에 문서고를 설치했고 이에 야탑동주민대책위·학부모연대(이하 대책위)는 보호관찰소 이전 반대 및 문서고 이전을 요구하며 법무부 소유 건물 앞에서 집회를 가져왔다. 

 

김 의원은 지난달 24일 대책위와의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한 후 수 차례 천막 농성장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진행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성남시와 보호관찰소의 협상이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법무부 장관과의 통화, 담당 국장에게 항의 등 적극적인 중재를 한 결과 주민들의 희망대로 문서고를 성남시청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김 의원은 “그간 문서고 이전 문제 해결이 지연되어 주민들이 추운 날씨에 35일 동안 천막을 지키는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문서고 이전 문제는 일단락되었지만 근본적을로 보호관찰소 대체부지 문제가 해결되어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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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7 [22:1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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