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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민생현장서 답을 찾다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 개최, 시민들의 애로사항 의정 반영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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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오는 5월 3일부터 9일까지 6회에 걸쳐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성남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기능을 다하기 위해 개원 이래 최초로 개최하는 것으로 시의원들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민생 현안문제를 두루 살피며 소통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성남시의회 전경.     ©성남일보

시의원들은 수정‧중원‧분당 3개 구별 주민자치협의회와 통장연합회를 만나 시민들이 겪은 불합리한 행정처분이나 민원사항을 직접 청취, 수렴해 이를 6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업무청취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제8대 성남시의회는 그동안 문화, 체육, 환경, 의료 분야 등의 각종 협회,  단체들과 40여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1,500여 명의 시민들을 만나며 시민들이 지적하는 각종 시책이나 개선이 필요한 불합리한 제도, 생활불편사항 등을 듣고 이를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심의 등을 통해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해왔다. 

 

이번 간담회는 그 연장선에서 시의원들이 시민들의 의견을 좀 더 폭넓고 깊이 있게 수렴하는 데 의미가 있다.

 

박문석 의장은 “시 집행부가 추진하는 정책이나 예산집행이 시민들이 생각하고 원하는 것과 온도차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간극을 좁히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촉구함으로써 시민의 대변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이는 오직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성남시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현장 간담회는 5월 3일 중원구 통장연합회와 첫 만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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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8 [21:0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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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수호 10,3 광화문 광장 평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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