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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어린이 큰잔치 열린다"
5월 4일 하남유니온파크서 개최,체험 프로그램 등 행상 다양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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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하남시는 오는 5월 4일 하남유니온파크에서 제97회 어린이날 행사‘2019 하남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른 지자체보다 하루 먼저 시작한다.

 

이날 오전 10시 하남시 소년소녀 합창단 및 어린이 응원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큰 잔치의 시작을 알리며, 기념식을 실시한다.

 

기념식 이후에는 ▲축하공연으로‘버블매직 저글링 쇼’를 시작으로 레크레이션으로는 하남패밀리‘행복런’, 어린이 영어 ○/× 퀴즈 등을 실시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특히,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에게 인기가 많은 에어바운스 놀이마당과 VR체험, 소방안전 체험, 달고나·부채만들기, 캐리커쳐 등 30여개의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있어, 가족과 함께 행사를 즐기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어린이가 행복해야 하남이 미래가 행복해 질 수 있다”며, “하남의 미래 주인공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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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9 [14:1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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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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