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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중원구청 개청 제30주년 기념식 '성료'
1989년 5월 1일 중원구청으로 승격 ... 중원을 추억하다 사진전 개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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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 중원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400여 전 공직자가 함께하는 작지만 의미있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30일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는 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중원을 추억하다' 동영상 시청, 구정 솔선공무원 시상, 임승민 구청장의 기념사, 기념촬영의 순으로 개청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또한  중원구청 로비에서는 중원구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담은 '중원을 추억하다' 사진전을 개최한 후 기념식 후에는 구내식당에서 잔치국수를 함께하며 축하의 의미를 더 하였다.

 

임승민 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중원구 개청 30주년을 맞아 중원구의 과거와 현재의 발전상을 되돌아보고 성남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기 바란다"면서"앞으로 성남시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중원구는 1973년 7월 1일 성남시 승격이후 도시의 발전과 급격한 인구증가로 기존의 돌마출장소, 대왕출장소, 낙생출장소를 폐지하고 1989년 5월 1일 중원구청으로 승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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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30 [16:2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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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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