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0년공공임대분양전환가 투쟁본부 ‘발족’
윤종필 의원, “문재인 대통령 10년공공임대 분양전환가 문제 조속히 해결해야”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10년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 개선을 골자로하는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을 국토교통부가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윤종필 의원이 투쟁본부를 결성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 10년공공임대분양전환가 해결을 위한 투쟁본부 출범식 장면.     © 성남일보

윤종필 의원(자유한국당, 분당갑당협위원장)은 지난 1일 오후 분당구 서현동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10년공공임대분양전환가 해결을 위한 투쟁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영애 성남시의회 의원,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원, 판교 10년공공임대아파트 성남시 소재 LH 중대형·LH 중소형·민간 임차인 대표들과 주민들이 함께 했다. 

 

이날 투쟁본부는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자가촉진을 위해 계획된 10년공공임대주택이 사실상 기업들의 이윤추구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대 총선 유세현장에서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방식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조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10년공공임대주택 임차인들은 높은 분양전환 가격으로 인해 분양권을 포기하고 사실상 거주하던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해 있다. 반면 10년공공임대주택건설사들은 공공택지 지원, 이자감면 등 국가로부터 각종 혜택을 받고, 시세차익을 모두 가져가는 상황인 것이다. 

 

이날 참석한 서정호 성남시공공임대아파트총연합회 회장은 “10년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은 주거생존권 문제로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종필 의원은 “10년 공공임대주택 문제는 지난 총선에서 공약한 대통령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며 “투쟁본부는 판교주민들과 함께 운영해 나갈 것이며, 분양전환가 문제가 해결 될 때 까지 투쟁은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9/05/02 [10:07]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문재앙의 3인방이 김경수, 양정철, 탁재민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국민은
이재명실체충격이다 국민은 속고있다 국민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