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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민생현장 간담회 뿌리 내린다
시의회 개원후 최초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호평, 현장 목소리 청취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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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가 시의회 개원후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가 새로운 의정활동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남시의회는 6회에 걸쳐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진행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문석 의장.     © 성남일보

9일 오전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정구 주민자치협의회와 제5차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박문석 의장을 비롯해 안광환 의원, 김선임 의원, 윤창근 의원, 남용삼 의원, 유중진 의원, 강신철 의원 등 시의원들과 수정구 주민자치협의회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정구 주민자치협의회는 간담회를 이날 간담회에서 행정복지센터 내 주민자치위원회 소통 공간 마련, 주민자치위원 처우 개선, 단대동 복지관 건립, 전기차 충전소 확충, 시립의료원 가로등 점검 등 안전관리, 청소년 문화 공간 마련 등 지역현안에 대한 애로사항을 쏟아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 뿐만 아니라 각종 생활 민원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박문석 의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온 주민자치협의회 여러분들의 고견을 폭넓고 깊이 있게 들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면서“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이 관철될 수 있도록 6월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 예산심사 등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의 특례시 지정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주민의 삶이 바뀌는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성남시가 특례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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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23: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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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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