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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반려동물 용품 사업 진출
‘짱구는 못말려’ 활용 ... 반려동물 용품 사업 본격 전개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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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대원미디어는 국내 반려동물 관련 용품 시장의 성장에 발 맞춰 다양한 연령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활용한 반려동물 용품 사업을 본격 전개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부 출연 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KIET)에 따르면 반려동물 관련 시장규모가 오는 2020년에 이르면 5조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관련 사업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관련 시장이 확대됐으며 이러한 현상을 반영한 펫코노미(Pet+Economy)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다. 

 

특히 산업연구원은 반려동물 관련 용품 지출비용은 1인 가구 기준 연평균 14.5% 증가율(2006년~2016년 기준)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원미디어는 이러한 국내 반려동물 관련 용품 시장의 성장세에 발 맞춰 ‘짱구는 못말려’ 반려동물 용품 사업을 2일부로 본격 전개에 나섰다.

 

1차 라인업으로 반려동물 하우스·쿠션·의류 등을 출시했으며 현재 각종 온라인샵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추후 오프라인 애견샵에서도 접할 수 있을 전망이며 관련 신상품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1차 라인업은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주인공 짱구가 극중에서 입고 등장하는 잠옷 콘셉트의 반려동물 용품을 선보였다. 현재 처음 물량이 전량 소진돼 추가 출고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 용품 업계에서 ‘짱구는 못말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스퀘어에서 ‘짱구페스티벌-짱구야 놀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장에는 ‘짱구는 못말려’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과 콜라보레이션 식·음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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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1 [16:3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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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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