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갯벌위에 세워진 송도의 변천사 한 눈에 본다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 갤러리 미추홀터서 개최, 갯벌의 변천사 전시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갤러리 미추홀터에서 최용백 사진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송도, 벽해도시(碧海都市 푸른 바다는 도시가 되다)- 갯벌의 변천사’을 주제로 한 생생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최용백 사진작가(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의 사진 초재던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송도의 갯벌이 사라져가는 과정을 사진의 본질인 기록문화의 다큐멘터리로 보여주기 위해 송도 갯벌의 매립과 변모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전시한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5/12 [14:57]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