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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석 의장, "성남시 특례시 되어야한다"
성남특례시 지정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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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16일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성남특례시 지정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발대식’에 참석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문석 의장.     © 성남일보

인구 100만 이상 도시를 특례시로 지정한다는 내용이 담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통과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민들은 성남시의 특례시 지정을 위해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결성했다. 

 

추진위에는 장동석 성남시주민자치협의회장, 원복덕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영균 가천대 법과대학장, 박용후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곽덕훈 아이스크림미디어 부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박문석 의장은 추진위 발대식에서 “인구수 기준 특례시 지정은 지방자치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라며“종합적인 행정수요를 고려한다면 성남시는 마땅히 특례시가 되어야한다”고 성남특례시 지정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제 특례시는 96만 성남시민의 염원”이라며“성남특례시가 되는 그날까지 시의회도 시민들과 함께 뛰며 성남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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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7 [08:3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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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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