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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인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서1등급 인증 받아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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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위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분당제생병원 전경.     © 성남일보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위암과 유방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두 평가에서 분당제생병원은 위암은 100점 만점, 유방암은 99.4점을 기록하며 국가로부터 위암과 유방암 치료를 잘 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채병국 병원장은 “유방암 평가는 6년 연속, 위암은 4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며 “대학병원에 손색없는 중견병원으로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암질환은 지난 2017년 국내사망률 1위의 질병으로 전체 사망자의 27.6%가 암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2016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2만 9,180명으로 전년도의 21만 6,542명에 비해 5.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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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3 [20:3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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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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