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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시장, 영화 ‘기생충’ 직원들과 함께 관람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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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달 31일 오후 분당구 야탑동 소재 영화관에서 직원 200여명과 함께 한국영화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을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당면업무와 비상근무 등으로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극화와 빈부격차를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그린 ‘기생충’을 보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관람에 앞서 은수미 시장은 “취임하고 11개월간 함께 일하면서 다양한 업무 제안과 당부 등으로 힘든 점도 많았을 텐데, 직원들이 애써준 덕분에 시민을 위한 여러 정책들이 잘 추진되고 있다”면서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2700여명의 동료들이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힘이 되도록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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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1 [18: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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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19/06/01 [19:15] 수정 삭제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데 그렇게 직원들 모아 볼 영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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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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