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살아있는 5·18을 느끼고 싶다면… 영화 ‘김군’
 
김성은 기자
광고
▲ 영화 ‘김군’의 강상우 감독이 모더레이터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오른쪽부터 강상우 감독, 박혜미 모더레이터)     © 성남일보

[성남일보] 지난 4일 오후, 부천 판타스틱큐브에서 영화 ‘김군’의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김군’은 당시 사진 속 인물의 정체를 찾는 다큐멘터리로, 시민군에 대한 상반된 주장을 통해 진실을 추적한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강상우 감독은 “매년 반복됐던 언론보도는 나에게 죽어있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현재의 5·18과 지금을 살고 있는 생존자들의 삶 역시 조명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로 영화를 소개했다.

 

상영은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6/06 [08:33]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살기좋은 분당구 하늘에 뜻을 기대하며
성북구청장상 학생부 강유민학생입니다 이
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2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