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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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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은수미 시장과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 성남일보

 

▲ 백군기 용인시장이 현충탑에서 진행된 현충일 추념식서 호국영령에 헌화하고 있다.     © 성남일보

[성남일보] 은수미 성남시장은 6일 태평동 현충탑에서 열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은 시장은 추념사에서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조국을 위해 온 몸을 던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드리며 예우와 기림에 부족함이 없도록 성남시는 항상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숭고한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는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면서 “애국이 보장받고 정의가 바로서는 나라, 평화 통일이 이뤄지는 하나된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남시는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에 의약품과 보건의료 장비를 지원하기 위해 얼마 전 (사)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와 남북 보건의료 협력사업 공동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면서 “추진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호국보훈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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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6 [12:4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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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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