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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12회 청소년연극제 '성료'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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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연극협회가 주관한 제12회 광주시청소년연극제가 지난 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석에듀씨어터에서 나흘간 진행된 이번 연극제에는 고등부만 참가했던 예년과 달리 탄벌중학교와 신현중학교 등 중등부 2팀이 참가, 총 11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광남고등학교에서 출품한 ‘리;마인드’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널 모를 리가 있겠니’를 출품한 광주고등학교가 금상을, ‘아카시아 꽃잎은 떨어지고’를 출품한 경화여자EB고등학교가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배역을 잘 소화하고 실감나게 연기한 학생에게 수여되는 연기 대상은 광남고등학교 김수호 학생과 광주고등학교 김정현 학생이 수상했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 청소년연극제는 전국청소년연극제 대상 수상팀을 3팀이나 배출한 권위 있는 청소년연극제로 해를 거듭할수록 각 학교의 작품성과 연기력이 향상되고 있다”며 “청소년연극제가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하고 재능을 개발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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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22:3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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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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