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경제 > 중기/벤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잡코리아, 문정비즈밸리 전용채용관 오픈
신성장동력산업 일자리창출 지원 ... 2개월 가량 운영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송파구는 국내 최대 구인구직 플랫폼 잡코리아에 문정비즈밸리 기업 전용채용관이 생긴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미래형 업무단지와 법조단지, 동남권 유통단지를 아우르는 문정비즈밸리를 조성해왔다. 문정비즈밸리에는 IT융합, 바이오, 녹색산업 등 약 3000개의 신성장동력산업 기업들이 입주해있다.

▲ 문정밸리 전경.     © 성남일보

문정비즈밸리 내 중소기업의 경우 성장가능성이 높지만 인지도가 낮아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송파구가 지난해 말 업무협약을 맺은 잡코리아와 함께 지원에 나섰다. 앞서 네이버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이 잡코리아 전용채용관을 통해 좋은 인재를 채용한 바 있다.

 

아울러 구직자들에게는 문정비즈밸리 내 좋은 기업에 대해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잡코리아 문정비즈밸리 기업 전용채용관은 2개월 가량 잡코리아 메인페이지 내 최상단에 배너 형태로 표출된다. △기업의 핵심가치 △기업의 주요 서비스 △주요 직무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현재 약 60개의 기업이 문정비즈밸리 기업 전용채용관에 입주했다.

 

전용채용관 입주의 문은 아직도 열려 있다. 전용채용관 입주를 원하는 기업은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를 통해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홈페이지 또는 주소창에 ‘bit.ly/문정비즈밸리’를 입력하면 된다.

 

다만 △종사자 수 5인 이상 △6~8월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 △최저임금이상 임금지급 △4대보험 지급 등의 전용채용관 입주 신청요건이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잡코리아 내 문정비즈밸리 기업 전용채용관을 통해 구직자와 중소기업의 미스매치를 해소할 것”이라며 “신성장동력산업 성장을 지원해 4차산업혁명 관련 일자리창출을 이끄는 송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6/11 [22:44]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정비즈밸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