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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꼼짝마!’
성남도시개발공사 탄천종합운동장, 분당경찰서와 합동 점검 실시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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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도시개발공사 탄천종합운동장은 지난 12일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화장실 및 샤워시설을 대상으로 분당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공사 관계자는 “날로 지능적으로 발전해가는 몰래카메라를 찾아내 시민이 안심하고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합동점검에서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성남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이용고객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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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5 [10:5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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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분당구 하늘에 뜻을
성북구청장상 학생부 강유민
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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