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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협의회, 대승적 차원서 합의
시민이 부여한 책임과 의무 다하기 위한 대승적 차원의 결단 ... 판교구 청사 매각 연기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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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협의회는 지난 19일 대승적 차원에서 야당들과 성남시의회 정상화를 위해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 성남시의회 전경.     ©성남일보

박호근 대표는 “민주당은 책임여당으로 이번 제245회 성남시의회 제1차회의의 파행과 26일 본회의장의 물리적인 충돌을 막고 시민이 부여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대승적 차원의 결단을 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야당의 농성장기화에 따른 행정사무감사, 추경예산, 민생조례 등이 지연되는 것을 더 이상 지켜 볼 수만은 없었다”며“서민경제가 어렵고, 시민들을 위한 성남시의회의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는 충정에서 야당의 요구를 수용하고 빠른 시일내에 6월 정례본회의에서 보류된 삼평동 부지건을 다루기로 합의했다” 고 공개했다. 

 

이어 “시의회는 어떠한 경우에도 의회법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야당의 본회의장의무단점거, 행정사무감사, 결산심사, 제2회 추경 등의 보이콧 등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 ”면서 야당의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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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21:5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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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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