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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동에 장난감도서관이 생겨요
송파구, 20일 착공, 양육친화적인 환경 조성의 장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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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오는 9월 위례동에 장난감도서관이 생긴다.

 

송파구는 20일 위례동에 위치한 위례포레샤인아파트 커뮤니티공간에서 장난감도서관 조성을 위한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송파구 장난감도서관 조감도.     © 성남일보

이는 박성수 송파구청장의 공약 중 하나다. 송파구에서 영유아 인구가 가장 많은 위례지역에 장난감도서관을 조성해 양육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송파구는 장난감도서관에 500여개의 장난감을 배치할 계획이다. 장난감 이용이 용이하도록 쌓기놀이, 역할놀이, 수·조작놀이 등의 영역별로 나눠 진열할 계획이다.

 

관심있는 송파구민은 연회비 만원을 내고 인터넷(www.spscc.or.kr)을 통해 회원으로 가입한 후 2주 동안 2개의 장난감을 빌릴 수 있다.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예정인 장난감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해 장난감을 빌릴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송파구는 8월에 교육을 통해 장난감도서관 이용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난감도서관 옆에 놀이체험실과 열린육아방을 함께 조성하는 것 역시 주목할 만 하다. 놀이체험실은 다양한 대소근육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며, 열린유아방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부모교육공간으로 활동될 예정이다. 송파구는 아이를 키우는데 종합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설을 만들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 공간을 위해 시비 4000만원, 구비 1억6000만원 등 총 2억원이 투입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친환경자재 사용 등을 통해 안전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송파’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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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2 [10:4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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