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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 애국시 캘리그라피로 만난다”

만해기념관, 만해 애국시 캘리그라피(양동남) 기획전 개최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6/29 [15:03]

“만해 애국시 캘리그라피로 만난다”

만해기념관, 만해 애국시 캘리그라피(양동남) 기획전 개최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9/06/29 [15:03]

[성남일보] 남한산성 만해기념관은 2019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만해기념관 특별기획전 그 다섯 번째 전시로 ‘만해 애국시 캘리그라피(양동남) 기획展’을 오는 7월 1일부터 한달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만해 한용운의 애국과 조국독립의 염원을 담은 님의 침묵에 수록된 시, 옥중 시, 한시 등 만해의 문학 세계를 연변 출신의 캘리그라피 작가 양동남이 본인만의 서체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양동남 작가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문학작품에서 예술적, 역사적, 철학적 가치에 초점을 두고 작품을 준비했다”면서“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가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그 고귀한 애국 애족 정신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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